푸른 언덕 (이효 시인 티스토리)

어두운 밀실에서 인화 되지 못한 가난함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유는 텅 빈 거실에 무명 시 한 줄 낡은 액자에 걸어 놓은 것

뚜벅이 이야기2/걷기 좋은 길

여의도 공원

푸른 언덕 2020. 7. 10. 17:21

 

여의도 공원 다녀왔어요.

샛강 문화 다리 ~~ 여의도 공원까지

 

강이 흐르는 우거진 숲

 

1호선 신길역에서 내려요.

 

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.

 

편안한 벤치들~

 

공원에 모형 비행기가 있네요.

 

여의도 공원에서 보이는 빌딩들

 

쉬어가세요.

 

구름도 멋지네요.

 

예쁜 꽃들이 한가득 피었어요.

 

열쇠 모양 벤치

 

새로 지은 빌딩

 

넓은 숲이 가슴까지 시원해요.

 

외국에 온 것 같아요.

 

무슨 꽃일까?

 

멋진 식탁

 

수저 모양을 닮았네요.

 

함께 식사해요.

 

숲길이 정겹습니다.

 

원두막도 있네요.

 

빌딩과 구름~멋져요.

 

꽃밭에 꽃들이 가득합니다.

 

예쁜 나리꽃들 ~

 

선명한 색이 예쁘네요.

 

아빠도 처음이라 미안해

 

모래밭을 맨발로 걸어 보세요.

 

원통 나무 의자

 

밥은 먹고 다니니?

 

함께 토론해요.

 

징검다리 건너보세요.

 

계수나무

 

탐스러운 수국

 

바람에 소리가 나네요.

 

세상은 무지개 빛으로 ~~

 

각양 각색의 필름들

 

멋진 하트 집 ♥

 

원형 나무 화단

 

조각 작품들

 

뽀뽀할래요.

 

요즘 새로 지은 건물

 

빌딩 숲들

 

세종대왕님^^ 안녕하세요.

 

집으로 돌아가는 길

 

여의도 대로변

 

미래의 세계

 

IFC MALL

 

IFC MALL ♥ 세일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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