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른 언덕 (이효 시인 티스토리)

어두운 밀실에서 인화 되지 못한 가난함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유는 텅 빈 거실에 무명 시 한 줄 낡은 액자에 걸어 놓은 것

문학이야기/자작시

발레리나의 완성 / 이효

푸른 언덕 2025. 10. 7. 18:21

'문학이야기 > 자작시 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입추(立秋)  (8) 2025.10.14
맨발의 시월 / 이효  (1) 2025.09.29
횡단보도 / 이효  (1) 2025.09.28
질문과 대답 사이로 / 이 효  (3) 2025.09.18
들국화는 별 속으로 / 이효  (3) 2025.09.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