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른 언덕 (이효 시인 티스토리)
어두운 밀실에서 인화 되지 못한 가난함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유는 텅 빈 거실에 무명 시 한 줄 낡은 액자에 걸어 놓은 것
홈
태그
방명록
미술이야기/유화
복숭아가 있는 정물
푸른 언덕
2020. 2. 14. 14:24
공유하기
게시글 관리
푸른 언덕 (이효 시인 블로그)
저작자표시
비영리
변경금지
(새창열림)
'
미술이야기
>
유화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수국 편지 / 이 효
(31)
2023.05.09
민경숙 그림 감상하기 (극사실주의)
(0)
2021.02.18
체스키 크룸로프(체코)
(0)
2020.02.05
길
(0)
2020.02.05
티스토리툴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