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른 언덕 (이효 시인 티스토리)

어두운 밀실에서 인화 되지 못한 가난함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유는 텅 빈 거실에 무명 시 한 줄 낡은 액자에 걸어 놓은 것

요리 이야기 /오늘 요리

아침식사

푸른 언덕 2020. 3. 12. 08:06

 

채식 식단입니다.

오늘은 콩을 갈고, 방풍나물을 삶아서 식탁에

올려 보았습니다.

아무 양념도 하지 않았습니다.

그래야 나물을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.

방풍나물의 독특한 향도 더 느낄 수 있습니다.

이른 봄에 잠깐 나오는 나물입니다.

여러분 식탁에도 올려보세요.

나이가 들면 풍이 오는 것을 무서워 하지요.

풍을 예방해 준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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